시어머님이랑은 처음 김장을 하러간다,

김장이야 어릴적부터 많이 해보았다,

언제나 김장은 100포기가 넘었던 기억이다,

엄마는 그많은 김치를 다 무엇을 했지

하기야 오빠들이 퍼가고,,뭐 이사람 저사람주다 보면,,

올해는 더 많이 하겠지,

작년에도 200포기 가까이 했으니까.

그래 ,,

그것에 비하면 오늘은 별것아니다,

다만 ,,

시댁이란것이,,,

호호호

아자아자 열심히 하자,

옆지기가 있어서 류를 보아준다면

조금 나으련만,,

류,,,랑

나,,랑

아자아자 열심히 그래도 류가 의정부할아버지네 간다고 좋아라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요즘 통 할아버지 할머니네 가지를 않아서 종종가자고 이야기햇었는데

열심히 김장하고 올게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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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11-20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0포기; 오늘 저희집도 김장했어요. 방금 끝냈지요^^; 어머니하고 아재네 할머니하고 두 분이서 하시고 전 옆에서 거들어드려서 점심 전에 끝냈답니다.

울보 2005-11-20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김장하고 왔어요 저야 속만넣고와서,뭐,,
소굼님,,저희도 점심전에 끝내고 왓습니다, 그런데 여지껏 아버님하고 어머님하고 이야기하고 밥먹고 왔어요,

하늘바람 2005-11-20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김장철이군요. 전 아직 김장을 안해봐서 김치 두포기 하고 뻗어버린적은 있는데 김치 너무 어렵더라고요. 하긴 김치냉장고가 텅비어 군소리 할때가 되기도^^

줄리 2005-11-20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장 이란 말이 이젠 듣기만 해도 설레는 말이 되어버렸어요 제겐...
맛난 김장김치 담그고 계시길 바래요! 앗 벌써 끝났을 시간이네요.^^

울보 2005-11-21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김치담그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지요 손이 많이가는일이라서,
그래도 시댁에서 할때는 아버님이 다 해놓으셔셔,,저야 속만넣는것이라 편한데 친정은 할일이 많아서 힘들어요,,
줄리님 네 맛난 김치담그고 잘돌아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