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랑은 처음 김장을 하러간다,
김장이야 어릴적부터 많이 해보았다,
언제나 김장은 100포기가 넘었던 기억이다,
엄마는 그많은 김치를 다 무엇을 했지
하기야 오빠들이 퍼가고,,뭐 이사람 저사람주다 보면,,
올해는 더 많이 하겠지,
작년에도 200포기 가까이 했으니까.
그래 ,,
그것에 비하면 오늘은 별것아니다,
다만 ,,
시댁이란것이,,,
호호호
아자아자 열심히 하자,
옆지기가 있어서 류를 보아준다면
조금 나으련만,,
류,,,랑
나,,랑
아자아자 열심히 그래도 류가 의정부할아버지네 간다고 좋아라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요즘 통 할아버지 할머니네 가지를 않아서 종종가자고 이야기햇었는데
열심히 김장하고 올게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