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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입니다,
예전에 수요일에 비가 오면 아주 좋아라햇는데,,
요즘 류랑 사진을 별로 찍지를 않았네요,
오늘은 류랑 낙엽을 밟으면서 가을을 느끼러 나가보려합니다,
좋아라하겠지요,
낙엽사진을 아주 많이 찍어와야지요,,
이 가을의 낙엽이 다지기전에
벌써 항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들이 너무 많아서 슬퍼지던데,,
류는 옷을 벗는 나무가 불쌍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내일은 이쁜 낙엽을 주어다가 말려도 볼랍니다,
책갈피에 꽂아도 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