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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입니다,

예전에 수요일에 비가 오면 아주 좋아라햇는데,,

요즘 류랑 사진을 별로 찍지를 않았네요,

오늘은 류랑 낙엽을 밟으면서 가을을 느끼러 나가보려합니다,

좋아라하겠지요,

낙엽사진을 아주 많이 찍어와야지요,,

이 가을의 낙엽이 다지기전에

벌써 항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들이 너무 많아서 슬퍼지던데,,

류는 옷을 벗는 나무가 불쌍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내일은 이쁜 낙엽을 주어다가 말려도 볼랍니다,

책갈피에 꽂아도 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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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1-09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잇다 일어나시면 아름다운 아침일 거예요

울보 2005-11-09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켈리님 하는말이 있지요,,
류가 가서 따뜻하게 안아주고 와" 그러면 뛰어가서 나무를 부둥켜 안아주고 온다지요,,,
새벽별님 네 그럴게요,,
하날리님 네 아침은 참 좋지요,,
오랜만이네요,,하날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