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읽는 내내

나는 파란여우님을 떠올렸습니다,

분명히 이글을 쓰신분은 남자인데,,

어찌 그리 맛갈라게 음식이야기를 쓰셨는지 생전처음듣는 음식이름들도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이상하게 책을 읽는내내 내 머리속에는 파란여우님이 생각이납니다,

이유는 잘모르겟어요,

그냥 이책이랑 파란여우님이랑 참 잘어울리듯해요,,

아닌가,,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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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11-09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이름이 나왔으니 읽지도 않은 책 임에도 추천합니다.
너무 편파판정이라구요?
누가 내 이름 불러줘봐요. 그에게 꽃이 되고 싶지..^^

2005-11-09 1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1-09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파란여우님 감사해요,,
그리고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