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뭐별걸까요,
저는 행복이 별거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주 작은것에서도 행복은 찾을수 있고 느낄수 있으니까요,
오전에 아이랑 동네 자전거 도로를 걸었습니다,

너무 이른아침은 아닌데도
사람들은 없더군요,
자전거 타시는 어른들만이,,
둘이서 뛰어도 보고 걷기도 하면서 ,,
나잡아 봐라도 했습니다,
이렇게 둘이서 발도 맞추고 걸어도 보았습니다,
아빠가 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와 손을 잡고 ,
아빠이야기를 하면서 걸었습니다,
이런날도 열심히 일하는 아빠...
아이의 얼굴을 들여다 보면서
웃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행복했습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나와 발맞추어서 걸어주는 아이,
언제 이렇게 자라서 혼자서도 길어보이는길을 열심히 뛰어다니는 아이,
저는 오늘 무척행복했습니다,
아이이 발이 오늘은 제게 행복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