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노랗게 물든 길입니다,

너무너무 이뻐요,,,,

저 노란 은행잎이 다 떨어지면 추워지겠지요,,



정말 너무 이쁘지요,,

우리 아파트 단지는 노란물결입니다,

노랗게 물드는 나무들을 보면서 ,,

마음한구석의 떨림은 왜일까요,,

오늘도 그 노란물결을 한참을 걷다가 들어왔습니다,

너무나 고운 색깔,,

너무나 이쁜 색깔,,



류가 찍은 사진,,

여름네 뛰어놀던 놀이터에 이제는 아이들 발자국이 아니라,,

낙엽들이 나뒹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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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04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사진을... 오오...

울보 2005-11-04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종종 제 카메라를 들고 자기 발찍는것을 참좋아라해요,
옆지기는 그냥 두는데 종종 카메라 망가질까 저는 안된다고 하지요,,

줄리 2005-11-04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찍은 사진이 아주 멋진걸요!

울보 2005-11-05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그렇지요 종종 카메라 들고 무언가를 찍는데 나중에 보면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