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노랗게 물든 길입니다,
너무너무 이뻐요,,,,
저 노란 은행잎이 다 떨어지면 추워지겠지요,,
정말 너무 이쁘지요,,
우리 아파트 단지는 노란물결입니다,
노랗게 물드는 나무들을 보면서 ,,
마음한구석의 떨림은 왜일까요,,
오늘도 그 노란물결을 한참을 걷다가 들어왔습니다,
너무나 고운 색깔,,
너무나 이쁜 색깔,,
류가 찍은 사진,,
여름네 뛰어놀던 놀이터에 이제는 아이들 발자국이 아니라,,
낙엽들이 나뒹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