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이지요,
놀이터에서 무언가를 바라보는 모습인데,,
이때만해도 아주 애기 같았는데
어느새 참 많이 자란것 같아요,
일년전,,
정말 많이 자랐네요,,
너무 귀여웠었는데,
지금은 너무 말썽꾸러기라지요,,
ㅎㅎ
이렇게 아이들은 자라는 모양입니다./
아주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