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아침에 일어나서 ,,늦잠,,
어제 밤에 "연예술사"를 보느라 늦게 잠을 잤다,
혼자앉아서 큭큭 거리면서,,
잠이 안올때는 참 좋다,
책을 읽으려다가 간만에 영화를,,
그냥 웃으면서 요즘 현실이 저렇구나,라고 하면서 보았다,
그랬더니 늦잠을 잤다
류가 깨워서 일어나서,,어제 못다한 사진정리를 하고 류일기장을 바꾸고,
그리고 청소를 하니 시간은 벌써 오후
아침은 간단하게 빵으로 먹엇는데
감기 때문인지 류도 먹지를 않네,,
그냥 점심은 간단하게,,
이제 슬슬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텅빈냉장고 오후에 옆지기 들어오면 뭐 맛난것이라도 해주어야하는데
마트에 가기는 옆지기 오면 함께가는게 더 좋을듯하고,
류가 아빠랑 마트에 가는것을 좋아하므로,,
그냥 있는 재료로 반찬도 하고 나면 오늘하루도 잘가겠지
내일은 조금 늦게 출근하는옆지기 다행이다,
너무 고단하게 살고 있는 이남자를 위해 내가 할수 있는일이 없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