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번째
이책은 나를 아주 즐겁게 해주었다,
어디론가 여행을 가게 싶게 만든책이다.
한번도 섬으로 여행을 가본적이 없다,
아니지 신혼여행때는 하이난섬이란곳으로 여행을 갔었다,
추운겨울 일월에 갔었는데 그곳에서는 반팔을 입고 다녔으니 참 좋았다,
다시 한번 꼭 가보자고 옆지기랑 손을 걸고 약속을 했다,
이다음에 이곳에 다시올때 부모님들과 함계 오면 참좋겠다라고,,
등대도 보지 못하고,,
바다도 많이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참 기억속에 남는 여행이다,
아마 사랑하는 이와 함께 있었던 여행이라서 더 그런지도,,
책속에 보이는 저푸른 바다가 보이는 빨간 등대가 있는곳으로 여행을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