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번째

이책은 나를 아주 즐겁게 해주었다,

어디론가 여행을 가게 싶게 만든책이다.

한번도 섬으로 여행을 가본적이 없다,

아니지 신혼여행때는 하이난섬이란곳으로 여행을 갔었다,

추운겨울 일월에 갔었는데 그곳에서는 반팔을 입고 다녔으니 참 좋았다,

다시 한번 꼭 가보자고 옆지기랑 손을 걸고 약속을 했다,

이다음에 이곳에 다시올때 부모님들과 함계 오면 참좋겠다라고,,

등대도 보지 못하고,,

바다도 많이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참 기억속에 남는 여행이다,

아마 사랑하는 이와 함께 있었던 여행이라서 더 그런지도,,

책속에 보이는 저푸른 바다가 보이는 빨간 등대가 있는곳으로 여행을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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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0-28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한권의 여유... 많이 느끼세요. 하이난섬은 어디래요?

울보 2005-10-28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하이난섬은 중국에 있는것입니다,
그곳에 하와이랑 비슷한 기후라고 하던가 아무튼 그랬던것 같아요,

panda78 2005-10-28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신혼여행을 해남도로 가셨다구요? 무지 가 보고 싶은 곳 중 하나예요. ^^

울보 2005-10-29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참 좋은곳이었어요,,
글쎄 처음에 도착했을때는 조금 서먹했는데,,너무 좋더라구요,,
마지막 호텔도 너무 멋졌고요,,,저도 다시 가보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