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번째 .
이책을 읽었다,
칼릴 지브란이란 작가"예언자"
아마 이책이 먼저떠올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위한 우화집이란 ,,
어떤걸까 무지 무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읽는 동안 참 묘한 기분이었지요,
편안한 마음도 들고,,그리고 작은 단편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책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
어른인 내가 읽어도 너무나 많은것을 깨우치게 하는 책입니다,
정말 마음에 확와닿기도 하고,,
다시한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