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친구 중에 이번에 아우를 본친구가 있습니다,

9월4일에 태어났지요,



너무 귀엽지요,,

아직 2개월이 안되었지요,,

너무 귀여워요,,이름은 김 태윤이라고 합니다,,



어쩌다가 카메라를 대는 순간 아이가 저렇게 웃는얼굴이 잡혔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류가 이동생을 안아줄때 시샘을 할줄알았는데,,

태윤이는 괜찮다고 하네요,,ㅎㅎ



새로워요,,

류도 이렇게 어릴적이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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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10-26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맘때 저렇게 웃는 얼굴 잡기 힘든데.... 정말 예쁘게 웃네요.
글구 저랑 딱 하루차이의 생일을 가진 아이군요. ^^에잉 하루만 늦게 태어나지 ^^

울보 2005-10-26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아이를 보고 있으면 류어릴적이 자꾸 생각이 나요,,
아마 그래서 엄마들이 애기를 보면 아기가 갖고 싶어지나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