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님 보세요,,,
잘도착했습니다,
처음뵙는분께..
선물받은 기분이라 너무너무 좋아요,
설레이기도 하고,,
괜실히 미안하기도 하고요,,
앞으로 더 친해지면 되지요,,안그런가요,,,ㅎㅎ(나만의 생각인가)
잘읽을게요,,
엠아이 블루는 속속올라오는 리뷰들을 보고 정말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류는 벌써 저 책을 세번읽고 잠이 들었지 뭡니까?
고맙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항상 수선님이 생각이 날거예요
깁스하신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