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집안에 있을때 따뜻하더니 나가보니 바람이 많이 차군요,
다행히 옷을 따뜻하게 입고 나가서 좋았는데,,
류의 감기가 떨어지지를 않는군요,
이제 제법나무들이 옷을 갈아입기시작했군요,
토요일 오후인데도 아이들이 놀이터에 없는것을 보면 많이 추운것이 맞는것 같아요,
병원에가서 약을 타고 마트에서 쇼핑도 하고 왔습니다,
쇼핑이라야 찬거리 몇개를 사가지고 왔지요,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돌아오는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나무들이 흔들리는데,,
아이는 나무들이 이야기를 한다네요,,
무슨이야기를 하냐고 물으니 나무가 도깨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하네요,
이쁜 아이지요,
지금은 돌아와서 놀다가 텔레비전을 시청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