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이들이 놀러왓다,

여자아이들만,,모두가 다 4살이다,

그런데 이아이들 노는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참재미있다,

한아이가 먼저 엄마놀이하자,,하고나면,

먼저 이야기를 꺼낸아이는 엄마다,

그리고 다른아이는 아빠 그리고 둘은 언니 아기,,

우리 딸은 언제나 아기다,,

그러니까 서열상 제일 막내다,,

오늘은 엄마가 서열일등 언니가 서열이등 아빠가 서열 삼등인것이다,

그렇게 한참을 엄마 놀이를 하다가,

어느순간 둘둘 편을 가르더니,

한아이가 바로 옆집아이가 다른 아이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가버린다,

남은아이들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자기들끼리 논다,

그래도 여자아이들끼리 놀면 조용하다,

그냥 한곳에서 얌전히 놀고,,

놀이감을 모두 꺼내놓기는 해도

티걱태걱을 하지 않으니까?

그래도 욕심있는 아이는 어쩔수 없다,

그렇게 오늘은 네명의 여자아이들끼리 알콩달콩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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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1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울보 2005-10-21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매일 우는 류가 이아이들 때문이거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