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데 드는돈은 장난이 아니다,

누군가는 그랬다,

아이어릴때 돈을 모아야 한다고,

나도 그런줄알았다,

그런데 왠절 초등학생보다 더 많이 드는아이들이 유치원생갔다,

류는 아직 유치원을 보내지 않으니,,

그리고 대기업에 다니는 아이들은 연말에 정산해서 다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 류는 ,,

이런 이야기 들으면 옆지기가 슬프겟지요,

아무튼 그렇다,

그런데다가 철마다 아이가 자라면 옷도 사주어야 하고,

신발을 왜그렇게 빨리 작아지는지,,

그렇다고 해주고 싶은만큼 해주다가는...

그래서 어디서 옷이라도 얻어입히려면,,

있어야지..

요즘 아이들 옷이 어디 떨어지거나 헤어져서 못입나,

작아져서 못입지,,

류옷도 보면 멀쩡한데 작아져서 못입는 옷들이 있다,

지금은 조카를 주고 있지만,,

자꾸 커가면서 들어가야 할곳이 많이 생기니 이생각 저생각이 든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옆지기 마음이 아프겠지만,,

오늘도 슬퍼진다,,,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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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10-21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신발은 왜 그렇게 빨리 작아지는지.. 또 철마다 속옷까지 다 새로 마련해야 하는...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은 우릴 어떻게 키우셨을까.. 종종 생각하게된답니다.

울보 2005-10-21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그렇지요,,전 지금도 잊을수 없는것이 엄마가 겨울이면 따뜻한 털실로 떠주시던 내복이요,,
참 좋았는데 그리고 종종 겉옷도 많이 털실로 만들어주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