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도 다림질을 했습니다,
한시간이면 하지요,,
일주일을 하루에 하는것 같아요,
옆지기 와이셔츠가 아니라서 류옷이랑 옆지기 옷이랑 제옷을요,
그렇게 텔레비전을 보면서 다림니다,
월요일 화요일 제가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가 있거든요,
결혼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드라마요,
처음에는 이현우라는 사람이 나와서 보았는데,
볼때마다 울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화가난다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제가 채널을 돌리지 앟고
고정하고 다 봅니다,
울면서,,
사랑이 뭘까요,
드라마를 보면서 사랑이 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주인공4명의 사랑이 어떤것이 진실일까요,
전 그중에서 세나가 가장마음에 듭니다,
솔직하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것,
그런데 오늘 엔딩장면에서 남자주인공이 세나에게 ,,
네가 다른남자와 잇는것 싫어. 라고 말하는 장면 ,
"넌 내꺼니까!"
이말이 맞는말아닌가요,
결혼을 하면 서로가 서로꺼가 되는것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보살펴주어야 하는것,
그런데 요즘사람들은 맞벌이를 하면서 주머니도 따로,
그리고 가끔은 따로 즐겨도 된다,뭐 이런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제가 보수적인가요,
전 결혼을 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맞추어가면서 알콩달콩사는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현실이 힘들때도 있지만요,,
슬픔도 같이 하고 기쁨도 같이 하는것이 부부다라는결론을 내리면서 다음주에 막을 내리는 드라마가
잘되기를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