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이제는 류친구들이 모두가 유치원에 가네요,
음,,,,
고민은 이미 끝났는데,,
그래도 그런소리들을때마다,
그냥 좀 심난해요,
경제적인것을 무시할수있는것은 아닙니다,
한달에 20만원정도의 돈을 벌써부터,,
그러면 그기간이 얼마인가요,,
일년이면 얼마지요,이백만원정도지요,,그거에다가 학습지에 학원에 그렇게 3년을,,
아이고 참나,,
요즘 경기도 안좋고 옆지기 회사 사정도 많이 안좋은모양입니다,
기운없어 하는 옆지기에게 뭐라말할수도 없고,
참,,
사는것이 이렇게 힘들구나 하는것을 새삼느낍니다,
그전에는 그런 생각없이 참 편하게 살앗는데,,
누구는 집걱정없는데 무슨 ,,
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래도 집만가지고 있으면 다 인가요,,
그냥 오늘따라 이런저런생각에 마음이 울적하네요,
그래도 내 아이는 최고로 키우고 싶은것이 엄마 마음이지요,
감기가 심해서 병원에 갔는데 약을 너무 많이 주는군요,,
지금은 약을 먹고 잠이 들었는데 괜히 아이에게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