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이야기,,
오늘도 어김없이 류는 놀이터에서 살았습니다. 놀이터라는곳은 그렇다,
여름에 아이들이 가장많은곳, 바람이 선선해지면 모두가 떠나는곳,
이제 더 추워지기 전에 아이들이랑 놀아주려고 엄마들이 많이 놀이터로 나온다,
우리 동네 놀이터는 아직 모래도 있고 괜찮다,
여름에는 그늘이 많아서 시원한데,,
요즘은 햇살이 조금이라 춥다,
그래도 아이들은 뛰어놀기에 추운줄은 모를것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런데 놀이터에서 놀다가 그만 주차해놓은 트럭에 부딪친 모양이다,
왼쪽 눈썹에 퍼렇게 멍이 들어버렸다,
에고 얼마나 아팠을까?
그래서 일찍집에 들어오려고 했는데 또 다른 친구들이 들어오니가?
집에 가기 싫단다,
그래서 아이들이랑 정말 열심히 뛰어놀다가 들어왔다,.
난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데
아이들은 대단하다,
정말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