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달의 몰락
2. 사랑의 썰물
3. 이밤을 다시 한번
4. 내가 선택한 길
5. 유리창에 그린 안녕
6. 너의 결혼식에서 part 2 feat. 데니 안
7. 이별 아닌 이별
8. 라일락이 질때
9.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10. 기쁜 우리 사랑은
11.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12. 내가 아는 한가지
13.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 거야
14. 이제는
15. 내 남은 사랑을 위해
16. 사랑의 썰물
이음반을 듣고 싶다,
옆지기에게 부탁을 했다,
홍경민음반
이번에 새롭게 리메이크한 앨범을 듣고 싶다고,,
정말 내가 즐거 듣던 노래들인데,
홍경민이 부르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다..
리메이크가 붐은 붐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