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번째
미하엘 엔더의 렝켄을 비밀을 다 읽었다,
이제는 다시 레이먼드 챈들러에 빠지려고 한다,
이책을 읽으려고 손에 잡았다,
슬슬 필립말로의 말솜씨와,,
그의 매력속으로 빠져볼까...
아하,
읽어야 할책이 아직도 많구나,
그런데 책은 왜 사고 싶은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