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와 친구들이다,

토요일 오후에,,

놀이터에서 만나서,,

모처럼 사진을 한장..

"자 모두 여기를 보고 김치!"

류뒤에 고집쟁이 택정이. 그리고 류옆에 3살따리 지민이 놀이터 가면 류엄마 있냐고 매일 묻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뒤에 소희 새침이,,

모두모두 친구지요,

그런데 택정이 고집이 만만치 않더군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땅에 눕기,,

누군가가 놀아주지 않으면 엄마에게 보채기,,

마음에 드는물건 있으면 뺏어줄때가지 때쓰기

자기 물건은 절대로 남빌려 주지 않기,

정말 엄마가 힘들겠어요,

힘은 아주 장사더라구요,,

에고 저도 감당하기 힘든아이더라구요,,

내일은 날씨가 좋으려나,,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많이 밖에서 뛰어놀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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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10-11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인지 놀이터에 노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더라구요..

울보 2005-10-11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아직 여기는 아이들이 맣아요,
오늘은 유난히 많더군요,,
하루종일 아이들이랑 뛰다보면 추위도 잊어버린다니까요,,
더 추워지기전에 열심히 놀아야 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