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놀아주기,

요즘 놀이터에서 만나는 엄마들의 반응은 한결같이 애 하나면,,

이라고 시작을 한다,

애 한명이면 얼마든지 놀아주고 같이 여기저기 구경도 다닐수 잇다고,,

그런데 애 둘만 되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고,,

그런가 난 잘모르겟다,

솔직히 애가 2명이면 손이 갈일이 조금 더 많아지기는 하겠지,,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힘들다고 할것인지는,,

애 2명인집은 대게 큰애가 유치원이나 놀이방을 다닌다,

그리고 오후에는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린다,

그러면 되는것 아닌가,

왜 그런데 모두가 나보고 애는 한명만 낳기를 잘햇다는둥,

얼마나 좋냐는둥

솔직히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햇는데 이제는 조금 듣기가 싫다,

그냥 나도 아이의엄마. 그들도 아이의 엄마이다,

그렇다고 놀이터에 나오면 엄마들이 놀아주는것이 아니라,

엄마들은 엄마대로 수다를 떤다,

그리고 아이들보고 놀라고 하면 어디 놀겠는가,,

같이 놀아주어야지,

둘째들은 대게 잠을 잔다 유모차에서 그러면 아이랑 한 20분이라고 놀아주어야지 ,

그다음에 혼자 놀라고 하면 놀텐데..

그냥 조금은 안쓰럽다,

에이고 모르겟다,

아이 키우는데 무슨 답이있겠는가,

그냥 타인들이 하는말이 듣기 싫다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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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29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825288

팔팔함을 유지하세요^^


울보 2005-09-29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만두님,,

2005-09-29 2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9-29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속삭인님,,저도 그래요,,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는데 듣기 좋은말도 한두번인데,정말로 너무해요 볼때마다,,하나니까 저렇게 하고 다니지,,하나니까 류보고 너는 좋겠다 엄마가 너만 신경써서아이붙잡고 그러고 솔직히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는줄은 몰랏는데,,아이고 그냥 사람관계가 힘들다는것을 점점더 와닿네요,,

sooninara 2005-09-30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힘내세요. 다들 울보님이 부러워서 한마디 하는건데^^
그냥 부러워하라고 냅두세요.
참 류 생일인가봐요? 제가 알라딘에 조금만 안들어와도 이런일이..
저도 선물을 드려야하는데..책 한권 고르세요^^
아셨죠? 제페이퍼에 남기세요

울보 2005-09-30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수니님 그런가요,,그것이정말 부러움일까요,,
호호 네 아직 아니지요,,조금 있으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