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랑 전화가 안되네요,

조금있다가 다시 할게 하고 끈었는데,,

기분이 별로 안좋은 모양이던데,,

그냥 ,,그런가봐요,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고,

에고 밥먹고 사는것이 참 버거울때가 있지요,

가끔 그런생각을 합니다,

산다는것,

그것참 쉬우면서도 어려운거구나,

오늘도 느끼고 어제도 느끼고,

종종 아이의 재롱과 행복으로 잊다가도 .

누군가가 슬퍼할때 퍼득드는생각이지요,

오늘은 얌전히 책이나 보다가 자야 겠어요,

하기야 매일 얌전히 책보다가 잤는데,,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인터라겐 2005-09-28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속상하시겠어요.. 에고 팔목이야.. 전 오늘 마태님이 내신 문제 풀다가 머리의 한계를 느끼면서 고통스러워 하고 있었답니다... 포기하고 이젠 자러 가려구요..
아무일 없으실 꺼니깐 푹 주무세요...

울보 2005-09-28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025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