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랑 전화가 안되네요,
조금있다가 다시 할게 하고 끈었는데,,
기분이 별로 안좋은 모양이던데,,
그냥 ,,그런가봐요,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고,
에고 밥먹고 사는것이 참 버거울때가 있지요,
가끔 그런생각을 합니다,
산다는것,
그것참 쉬우면서도 어려운거구나,
오늘도 느끼고 어제도 느끼고,
종종 아이의 재롱과 행복으로 잊다가도 .
누군가가 슬퍼할때 퍼득드는생각이지요,
오늘은 얌전히 책이나 보다가 자야 겠어요,
하기야 매일 얌전히 책보다가 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