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수다,
아침에 오랜만에 아랫집맘이 커피한잔마시러 오라고 해서 ,,
준비도 없이 잇다가 부랴부랴 내려갔습니다,
얼마만에 만남인지,
요즘 아랫층맘이일이 생겨서,,
통보지를 못했지요,
예전에는 하루라도 안보면 궁금했는데,,
만나서 수다 떨고 주로 이웃집 돌아가는 이야기지요
가게를 시작하면서 거의 동네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를 들을 곳이 없어서ㅡㅡ
류는 친구들이 다 유치원에가서 혼자서 엄마들 수다에 놀았지요,
그래도 다행히 심심하다고 치대거나 ,,보채지 않아서,
한 2시간을 넘게 수다를 떨다가 왔습니다,
참 ..
언제나 집에만 잇을것 같던 엄마가 나가서 일을 하는것을 보니,
참 그래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고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마음이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