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번째

내가 지금 읽고 있는 책,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보기보다 두꺼운 책인데요,

실비님에게 선물받은 책인데요,

제가 하이드님에게 선물하고,

후후

내 나이 서른의 중반을 넘어섰는데,

어느새 그렇게 되어버린건지,

참 우울하네요,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서른이 되어서,,

좋아진것은 내 옆지기를 만나고

나의 소중한 보물이 생긴것,,류

내 가정을 이루고 이렇게 알콩달콩 살고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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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9-25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관함에 넣었어요.^^

울보 2005-09-25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날나리님,,

하이드 2005-09-25 0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헤헤 저도 얼마전에 꺼내놨는데, 가을이라서일까요?

울보 2005-09-25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하이드님,,가을 참 좋은 말이지요,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