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번째
내가 지금 읽고 있는 책,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보기보다 두꺼운 책인데요,
실비님에게 선물받은 책인데요,
제가 하이드님에게 선물하고,
후후
내 나이 서른의 중반을 넘어섰는데,
어느새 그렇게 되어버린건지,
참 우울하네요,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서른이 되어서,,
좋아진것은 내 옆지기를 만나고
나의 소중한 보물이 생긴것,,류
내 가정을 이루고 이렇게 알콩달콩 살고 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