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군요,,
어영부영하다 보니 벌써 .
이시간이 되었습니다,
두시간 동안 빨래게고 다림질 하고,
그리고 컴에 앉은 시간 12시 조금 넘어서,
그런데 어째서 시간은 이리 잘가는지요,
지금부터는 무얼해야 하나요,
아하 씻고 책읽다가 자야지
그것이 지금 제가 해야 할일이군요,
그럼 대충 집정리하고,
준비를 해야지요,
시간은 정말 잘가는데,
난 하는것이 하나도 없네요,
오늘 동네 분들이 놀이터에 앉아서 부업을 하는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도 하고 싶어지더군요,
왜 살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요,,
부업 ,,
언젠가는 저도 그 부업이 아니라,,직업을 가질지도 모르겠지요,
그럼 무얼할까요,,벌써 부터 걱정이 되네요,,
참 하루는 금방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