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

아침일찍 문화센타 가는날입니다,

그래서 금요일은 항상바쁘지요, 그래도 아이는 무엇이 그리 좋은지,,오늘도 어김없이 미술시간에 만들기를 하고 갑자기 연극을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류친구 맘이 이번에 연극을 신데렐라를 하는데 아이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소리를 들어서인지,,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주기로 했지요,,2시에 시작이라서 시간이 조금 남아서 놀이방에서 한시간 정도 놀고 점심을 먹으니 시간은 얼추 되더군요, 그래서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아이가 암전 되는 그 상태를 무서워 하고 저랑은 떨어지려고 하지를 않아서 같이 앉아서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앞에서 보면 편하게 볼수 있는데 그리고 집앞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또 한 2시간을 넘게 놀다가 들어왓습니다 아이는 목욕을 하고 밥을 먹고 잠이 들었지요, 저는 할일이 아주 많은데,,

에고 언제할려나,,들어오자 마자. 빨래걷고 밥을 먼저 안치고 그리고 청소시작,,오늘따라 왜 더러운곳은 자꾸  눈에 띄는지 열심히 청소를 하고 목욕탕에 있는 류 머리감기고 그리고 밥차리고 밥먹이고 밥상 치우고 류이불펴서 재우고,,

그리고 나니 이시간입니다,

이제는 조금놀다가 다림질을 해야지요,

빨래도 해야 하는데 상가집에 다녀온 양복은 세탁소에서 가져가고 와이셔츠랑 이것저것 또 빨래가 한보따리입니다, 저만 이렇게 매일 빨래가 많은건가요,,에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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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23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울보 2005-09-23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저 힘들겠지요 만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