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를 했는데,
정말로 나 뒤로 넘어졌다,
모래로 집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둥그렇게 만들어 주었더니
어느 순간 저러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러면서"엄마 놀러오세요"
아이고 머리야,
정말로 어쩔거나,,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니 하는수 없지..
그래도 요즘 심하다,,
목욕하고 밥먹더지 잠을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