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를 했는데,

정말로 나 뒤로 넘어졌다,

모래로 집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둥그렇게 만들어 주었더니

어느 순간 저러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러면서"엄마 놀러오세요"

아이고 머리야,

정말로 어쩔거나,,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니 하는수 없지..

그래도 요즘 심하다,,

목욕하고 밥먹더지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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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9-15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멋지네요^^
화면이 움직이니 동영상 가터요....전 내일 밤 ..제일 막힐때 시댁 가요..ㅠ.ㅠ

울보 2005-09-15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수니나라님 에이고 얼마나 걸릴까요,,
가셔셔도 편히 못쉬고 오는길에 또 ,,
편히 다녀오시라는말은 못하고,,
잘다녀오세요,

2005-09-15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왓*>* 동영상이닷 표정이 너무 생생해요..

울보 2005-09-15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참나님 동영상은 아닌데,,어찌 보니 그리 보이네요,,

미설 2005-09-15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난 아니군요. ㅋㅋ
망연자실했을 울보님을 생각하니 왜 웃음이 나죠?^^

울보 2005-09-16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그래도 저러고 있는데 카메라 들여대는 엄마인데요,,ㅎㅎ

히피드림~ 2005-09-16 0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머! 류 너무 사랑스러워요. 근데 류 유치원(어린이집)도 다니나요?

울보 2005-09-16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류는 그냥 집에 있어요,,
엄마랑 둘이서,,ㅎㅎ
매일 오전에는 저랑 이것저것 하면서 놀고 오후에는 놀이터에서 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