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아주 기분좋은날입니다,
만나는 이마다,
류가 이쁘다고 하네요,,
이다음에 숙녀가 되면 아주 이쁠꺼라고,,
호호
모든 엄마의 마음이겠지요,
자기 자식 이쁘다고 하면,,
류는 저랑 비슷합니다,
류의 눈이랑 코랑,,
얼굴형은 다행이 아빠를 닮아서,,
저는 사각이라고 해야 맞을듯,,
그런데 왜 사람들이 내 자식 이쁘다는말에 내가 의쓱해지는지,,
길을 가다가 만나는 사람들의 빗말도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호호,
오늘은 그래서 기분이 아주 좋았지요,,
류는 아직 자기를 이쁘다고 하는말을 들어도 그냥 희죽웃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