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가 조용하네요,

모두가 어디로 가신건지,,

다음주면 벌써 추석이군요,

요즘은 추석이래도 별로 실감이 안나네요,

그저 돈들어가는일이구나 라는 생각밖에는,,

참 ..

많이 변했지요,

내마음도 마음변한듯합니다,

아마 이것이 점점 현실과 타협을 하고,,

물들어가는거지요,

그래도 사실입니다,

올추석에는 가계부가 얼마나 펑크가 날까라는 생각을하니,

후후

벌써 이른 추석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장도 보고 ,,

준비를 하시겠지요,

에고 추석이 지나고 나면 가을이려나,,

오늘은 너무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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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9-11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늘 서재가 조용하네요... 아침부터 조금전까지 청소했어요.. 욕실 청소까지 마치고 나니깐 너무 기분 좋아요.. 뽀드득 해졌거든요...ㅎㅎㅎ

울보 2005-09-11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셨군요,
전 오늘도 놀이터 죽순이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