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졸다가 일어났습니다,

잤다고 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네요,

8시경에 아이가 졸려하길래 같이 누웠는데,

눈을 뜨니 20분정도 흘렀군요,

그런데 왜 이리 멍하죠,

그냥 잘까 했는데

눈이 자연스럽게 떠지너니,,

잠이 달아났는데

그냥 멍하네요,,

덥기도 하고요,,

책도 읽어야 하고,

아참 설겆이도 해야 하는군요,

류 저녁을 먹여서 재우려고 급하게 밥을 먹이고,,

같이 책도 보고 누워있었더니,

깜빡했네요,

잠깐 가서 설겆이를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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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9-10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들하고 누워 있으면 안오던 잠도 어찌나 잘 오는지.... ^^
그러다 깨서는 내가 뭘하나 싶기도 하고, 일어나기 싫기도 하고.... 엄마의 삶이 다 그렇죠 뭐...^^

울보 2005-09-10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바람돌이님 이제 설겆이도 마치고,,류도 자고,,
커피한잔에 잠은 사라지고,,
이제 부터 혼자 열심히놀아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