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지요,,

여름이 가기 싫은지 자꾸 사람을 못살게 구내요,,

옆지기는 방금 직장으로 갔습니다. 내일 새벽5시에 가느니 지금 가서 자는것이 더 나을듯해서 가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시간이면 한시간이면 가지요,

에이고 쉬기는 쉬웠는데 마음은 편하지 않을겁니다,

요즘 회사가 많이 바쁘다고 했거든요,,

류는 아빠에게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고는 막상고기가 눈앞에 있는데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저녁도 잠이 들었는데,,

잘자고 있습니다,

너무 더워서 에어콘을 살짝 돌려주었는데..조금 있다가 꺼야겠지요,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모두가 잠든 시간에깨어있는 기분도 참 좋습니다,

옆지기가 회사에 도착할때까지는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운전 조심하고 너무 밟지 말고 가라고 했는데,,

두시반정도면 들어가겠지요,,

기다려야지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hika 2005-09-02 0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으로 한시간 정도 더 깨어있겠네요. 잘 들어갈꺼예요.. ^^
전 피곤하고 졸린데... 막상 자려니 잠이 깨부러요. 피곤함이.. 예사롭지가 않아요. ㅠ.ㅠ

울보 2005-09-02 0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네 아마 언제나 우리가 옆에있다는 생각을 하기에 운전은 조심할거라 생각은 해요,,,치카님 얼른 주무셔야지요,,내일 출근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