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존재,,

언제 들어도 마음이 짠해지는 말입니다,

엄마,

 어느날 내 뱃속에 무엇인가가 살아숨쉰다는것을 알았을때

나는 울었습니다,

너무 기뻐서 너무 좋아서,,그리고 너무 놀라서,,,

그리고 아이가 하루하루 자라는 그순간을 보면서,,

クッキング2 내 몸매는 이렇게 변해 가도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기만을 바라면서 열달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만나는날,

너무나 기쁘고 너무나 아파서,,또 울었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친구들을 사귀고 넘어지고 싸우고,,

그러면서 나는 웃고 울었습니다,

이젠 호기심도 생기고 만지는 모든것이 아이의 무기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너무 귀엽습니다,

이제 조금더 자라서,,

유치원이란곳을 가서,,

친구들과 노는모습을 보면,,

엄마품에서 이제는 떠날준비를 하는건 아닌가라는생각을 합니다,

어느날 문득,.,

친구들과 잘 어울려 노는모습을 보고 마음한구석이 짠한이유는뭘까요,

남친이 생기면 이런일도 하겠지요,

그리고 남친에게 고백도 받고 좋아라하겠지요,

우리 엄마도 내마음같았을까요,

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지금의 내마음이었을까>

오늘도 내아이를 보면서 내 엄마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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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 2005-08-28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초콜렛을 만드는 류의 이미지...깜찍!!

울보 2005-08-28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아마 이다음에 저럴지 모르지요,그럴때 마음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