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9시기상 그러나 나는 이불속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어제밤 그러니까 오늘 새벽 4시가 되어서 잠이 들었다,

류랑 거실에 나와서 난 다시 누웠다.

10시,부시시 일어나기 시작 ,,

류는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한다,

그래도 방정리하고,

간단하게 류랑 아침을 먹고,

청소시작,,

잠깐 알라딘에 들어와서 어제의 결과를 확인하고,,

아이고 나때문에 못주무신 판다님,,

'지금 푹주무시려나,,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싶은데,,에이고 이놈의 돈이 뭔지,

청소는 먼저 빨래부터,,

류의 옷이랑 걸레 수건 몇개 삶고 빨고 ,,손목이 아프다,

그리고 청소,,

닦는것은 이따가 저녁에 다시 청소기 돌리고,,

그냥 아침에는청소기 한번돌리기,

이상하게 저녁에 청소를 하고 자도 아침이면 더럽다,

왜일까?

지금은 모든 일을 끝마치고,,다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아하게 커피를 마시고 있다,

류는 피코를 하는중,,

조금있다가 공원으로 산책이나 다녀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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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7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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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8-27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감사합니다,
오늘 계속 저를 쫒아다니실거지요,,후후

울보 2005-08-27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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