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새로운 추리소설을 읽고 있습니다,

이제는, 말로에서 모스경감으로,,후후후

이책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말로는 발로 뛰고 열심히 다니지만,,

모스는 가만히 앉아서 해결합니다,

후후

그런데 왜이렇게 즐겁지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이드 2005-08-23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워요~ 후후후
말로는 좋지만 우울한건 인정. -_- a

울보 2005-08-23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그냥 즐거워요,읽을책이 많아서 일까요,,,정말 말로라는 남자와 모스라는 남자는 확실히 우리를 다른기분이 들게해요,

구절초 2005-08-25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리소설 많이 읽으시는 님! 요며칠전에 우연히 여길 보고 마사코의 질문과 비교하셨던 그때 프레드리히가 있었다를 샀네요...어제 왔길래 늦게 읽으려다 보니 야밤 1시가 넘어 아침에 나오며 찾았더니 글쎄 벌써 중 1 아들이 제 책가방에 넣어 버렸더라구요. 앞부분 읽었는데 . 먼저 보겠다고 해서 양보했지요. ...덕분에 좋은책 또 한권 구한거 같아서....우리가 방학동안 읽은 창작동화 처럼..이미 다 보셨을지도 몰르지만..1. 뢰제의 나라 2. 화랑 바도루 3. 트리켑의 샘물 4. 클로디아의 비밀 5. 나에겐 별이있다. 등등에 한권 더 보태지는 거 같아 감사하네요.

울보 2005-08-25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아드님이랑 책을 많이 읽으시군요,,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저도 님덕에 읽고 싶은 책이 도 생기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