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어머님 생일 잘 치루고 왔지요,
모두들 맛나게 먹고 웃다가 왔습니다,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음식은 약간 짠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정말로 돗대기 시장같았어요,,
여러팀이 한군데서 하는일이라서,,
다행히 술은 원하지 않으면 판매를 하지 않더군요,
류고모부들이 운전을 해서 술을 안드셔셔 아버님도 술을 안드셨습니다,

어머님이 눈을 감으셨네요,
둘이 닮았지요,
우리 옆지기가 가장 많이 어머님을 닮았답니다,
체형도 그렇고,,음식도 그렇고,,,생김새도 그렇고요,
아무튼 이렇게 지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