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아침입니다,

오늘은 재활용하는날이라서 류랑 나갔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삐뽀삐뽀 "하면서 소방차가 들어오더라구요,

누군가가 스파크가 튄다고 신고를 했던 모양입니다. 한참을 찾아다니던 소방관아저씨들이 돌아갔습니다,

누군가가 이비오는 아침에 장난전화한것은 아니겠지요,

그빗속을 다니면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모습이 참 안쓰러웠습니다,



지금 류의 자세입니다,

무언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모습 뿡뿡이 시청중이지요,

비가 내일 까지 온다고 하지요,



처마끝에 이건 처마끝이 아니지요,,

아파트는 처마끝이라는것이 없지요,

우리집 배란다 창문에 붙어 았는난간입니다,

그냥 비오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다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어제밤에도 시원하게 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찌 지내시는지요,,,

이렇게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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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8-19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방금 일어났어요. 쓰레빠 신고서 마당 한바퀴 돌고 밥 앉히고
아참 세수는 안했다...

줄리 2005-08-19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지금 막 엄마와 전화했어요. 엄마가 지금 비온다고 하시던데 울보님도 비오는 소식을 전해주시는군요. 비가 오고 나면 더위도 한풀 꺽이겠죠.

울보 2005-08-19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늦게일어나시는군요,,아닐것 같았는데,,호호
참 저도 세수 안했는데 얼른가서 해야지..
줄리님그렇군요,그렇겠지요,,비가 오고나면 가을이 시작되면 어쩌나요,

울보 2005-08-19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321215

울보 2005-08-19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검은비님 님이계신곳도 비가 오나요,,

울보 2005-08-19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여기도 어제오후부터 비가 오더니 오늘도 계속 내리네요,,
저도비가와서 창밖을 더 자주 보는듯합니다,
빗소리가 오늘은 참 좋아요,,
조금있다가 나가야 하는데그래도 그냥 비가 좋네요,

울보 2005-08-19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비가 그냥 좋다는말이 맞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