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아침입니다,
오늘은 재활용하는날이라서 류랑 나갔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삐뽀삐뽀 "하면서 소방차가 들어오더라구요,
누군가가 스파크가 튄다고 신고를 했던 모양입니다. 한참을 찾아다니던 소방관아저씨들이 돌아갔습니다,
누군가가 이비오는 아침에 장난전화한것은 아니겠지요,
그빗속을 다니면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모습이 참 안쓰러웠습니다,

지금 류의 자세입니다,
무언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모습 뿡뿡이 시청중이지요,
비가 내일 까지 온다고 하지요,

처마끝에 이건 처마끝이 아니지요,,
아파트는 처마끝이라는것이 없지요,
우리집 배란다 창문에 붙어 았는난간입니다,
그냥 비오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다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어제밤에도 시원하게 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찌 지내시는지요,,,
이렇게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