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구입을 하고도 정말 받는것과 거는것 밖에안했었습니다,
옆지기가 아주 좋은 것을 사주었는데도요,
그래서 이것저것 만져보다고 오늘은 핸드폰의 사진을 컴에 저장해보기로 하고 한참을 씨름을 하다가 드디어
아이고 좋아라 정말 좋습니다,
오늘 옆지기에게 전화가 오면 자랑해야지요,
이제 노래 다운만 받으면 되요,

류랑 친정엄마예요,,무엇을 먹여준다고 저러는지,

두사람은 뽀뽀중이라고요,,류야 그런데 너는 어디를 보니,

옆지기랍니다,

이사람도 옆지기고요,
참 좋네요,,
이렇게 보니,,내가 사랑하는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