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구입을 하고도 정말 받는것과 거는것 밖에안했었습니다,

옆지기가 아주 좋은 것을 사주었는데도요,

그래서 이것저것 만져보다고 오늘은 핸드폰의 사진을 컴에 저장해보기로 하고 한참을 씨름을 하다가 드디어

아이고 좋아라 정말 좋습니다,

오늘 옆지기에게 전화가 오면 자랑해야지요,

이제 노래 다운만 받으면 되요,

류랑 친정엄마예요,,무엇을 먹여준다고 저러는지,



두사람은 뽀뽀중이라고요,,류야 그런데 너는 어디를 보니,



옆지기랍니다,



이사람도 옆지기고요,

참 좋네요,,

이렇게 보니,,내가 사랑하는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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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8-17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디카질과 거의 차이가 없네요. 진즉에 꺼내놓으시지. 옆지기님 볼수록 어려보여요. 근데 지금보니 서태지를 닮은듯 해요.

울보 2005-08-17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너무 해요,,서태지라니요,
요즘 살이 너무 빠져서 걱정이랍니다,

줄리 2005-08-17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요? 서태지 싫어하세요? 마지막 사진은 서태지사진이라고 해도 믿을것 같은데요. 서태지 잘생기지 않았나요? 닭튀김을 마구 먹으라고 하세요. 그럼 살이 많이 찐다고 하대요.

울보 2005-08-17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서태지를 싫어하는것은 아닌데요,,ㅎㅎ
닭튀김별로 안좋아라 하는데,,어쩌나요,,,

sayonara 2005-08-18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카메라폰을 처음 구입한 것이 불과 며칠 전입니다. 그전까지는 흑백 플립을 썼죠. 요즘 사진 찍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동영상에 MP뜨뤼까지 된다니까요. wow!

울보 2005-08-18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다 되는데 언제나 기계치라서 안만지고 그냥 사용했더니 동생이 그럴려면 무슨 그렇게 좋은 핸드폰을 샀느냐고 구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이용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