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가 놀이방에 가요 - 입체북, 이중언어(한영)
Lucy Cousins 지음, 신주영 옮김 / 어린이아현(Kizdom)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메이지 시리즈는 아이들이 모두가 좋아라 하는것 같다. 류도 어김없이 이책을 아주 좋아라 한다,

이제는 스스로 혼자서 외우고 읽는다,

읽는다고 우리 아이가 한글을 아는것은 아니다. 그냥 외워서 읽는것이다,

그리고 입체북이라, 한장한장 넘기면서 종이를 움직이면서 혼자서 재미있게 노는모습이 참 보기 좋다,

놀이방이란곳에 친구들이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주 궁금해 한다,

아이는 놀이방이란곳이 엄마랑 둘이서 같이 가서 노는곳인줄 착각한다,

그래서 놀이방은 엄마랑 떨어져서 혼자서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같이 지내는곳이라고 이야기 해주면 두번다시 놀이방에 간다는소리를 하지않는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면서도 메이지는 씩씩하단 말을 잘한다,

그래도 이책을 보면서 새로운것을 많이 배운것 같다,

시리즈라 다사주고 싶은데,,요즘 알라딘은 품절인것이 많다,

참 마음에 드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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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8-09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린이랑 해아도 메이지라면 사죽을 못쓰는데... 저는 비디오만 사주고 책은 안사줬는데 이게 입체책이군요. 관심이 더 가네요. 근데 왜 품절이래요?

울보 2005-08-10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알라딘에 요즘 많은 영어책들이 품절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