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좋은 날입니다,
오전에 볼일을 보러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경비실에 택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체통에는 책이 한권들어있고요,
택배는 날개님이 보내주신것이고 ,
책은 마태우스님이 보내주신것입니다,
그리고 청소를 하는데 갑자기 문에서 제 이름을 부르는군요,
저희집은 복도식인데 요즘은 모두들 문을 열어놓고 살지요,
너무 더워서 ,,
택배 아저씨가 가져다준것도 책,,
이책이요,,
그동안 이책을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흐흐흐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또 한권,
이책이요,,
이책은 아직 읽지를 않아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릅니다,
읽고 나서 이야기 해드릴게요,
그래서 기분이 좋습니다,
책만 보면 흥분하는 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