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좋은 날입니다,

오전에 볼일을 보러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경비실에 택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체통에는 책이 한권들어있고요,

택배는 날개님이 보내주신것이고 ,

책은 마태우스님이 보내주신것입니다,

그리고 청소를 하는데 갑자기 문에서 제 이름을 부르는군요,

저희집은 복도식인데 요즘은 모두들 문을 열어놓고 살지요,

너무 더워서 ,,

택배 아저씨가 가져다준것도 책,,

이책이요,,

그동안 이책을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흐흐흐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또 한권,

이책이요,,

이책은 아직 읽지를 않아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릅니다,

읽고 나서 이야기 해드릴게요,

그래서 기분이 좋습니다,

책만 보면 흥분하는 저입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anda78 2005-08-09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도 단행본으로 있군요. 저는 에이브 전집으로 읽었는데 나치관련 이야기였죠.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

울보 2005-08-09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열심히 읽어보아야지요,,

바람돌이 2005-08-09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받으면 행복하죠? 저도요. ^^

실비 2005-08-09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받을때 가장 좋아요^^

울보 2005-08-10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좋지요,,
실비님도 ,책좋아하는분들의 공통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