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랄건 없구요,
안방에 거추장스럽던가구하나를 치웠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기전에는 이집도 넓었는데 아이의 물건이 늘어나니 이집도 작다는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작은 방을 또 한번 뒤집었습니다,
그래야 또 그모양인데요,
방이 2개입니다,
거실은 뭐 작은 편은 아니지만 나랑 아이는 주로 거실에서 생활을 하지요,
그리고 손님이 와도 거실에서
그래서 항상거실은 많은 물건을 놓으려 하지는 않는데,
아이 살림이 갈데가 없어요,
작은 방에 원래는 아이방으로 꾸며주려고 했는데
책장을 넣고 컴을 넣으니
작은방이 여름에는 제일 덥고 겨울에는 제일 추워요,
그래서 사용하기가 참 애매합니다,
그래도 이제는 제가 컴을 하거나 책을 볼때는 아이랑 이방에서 생활하려고해요,
그래서 아이 놀이감도 다 이방에 있어요,
오늘도 다시한번 치워보았습니다,
치우고 나도 변한것은 없는듯하여도,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청소마치고 아이랑 시원하게 샤워하고,,,
아이는 막 잠이 들었습니다,
전 책이나 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