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더워서 인지 사람들이 문화센타에 얼마 나오지 않았더군요,
그래도 류는 빠짐 없이 열심히 재수강도 했습니다,

어제의 준비물은 크레파스 도화지 물감 물통 붓이었습니다,
류가 그린 물고기 두마리가 보이시나요,,
먼저 아이보고 파도를 그리라고 합니다,
저기 파란색으로 출렁출렁 그린것이지요,
그리고 엄마랑 둘이서 번갈아가면서 배를 그리는데요,,
"엄마. 한번. 나 한번,,"이라고 하면 아이들은 좋아라 하면서 잘따라 하지요,
그리고 가위바위보로 큰것은 아이가 작은것은 엄마가 색칠하기도 하고요,
배를 그리고 그리고 바닷속에 물고기도 그려주고요,,
그리고 눈코입도 그리고,,
그다음에 물감을 도화지 위에 톡톡 방울을 만든다음에 붓에 물을 뭍혀서 색칠을 합니다,
아이는 물감놀이를 정말 좋아라 하지요,
어제도 즐거운 미술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지 않아서 선생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