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에 텐트를 치었습니다,

그리고,.,.



게곡에 앉아서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류ㅠㅠㅠㅠ..



아빠랑 꼭 붙어있었지요,,

계곡이 평탄하지를 않아서요,,



너무 좋아하는 부녀,,



시원한 물소리에 더위가 싹가신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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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8-05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즐거우셨겠어요~~ 와우! 저 계곡속에 빠져들고파요. ^-^

울보 2005-08-05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길게 놀지 못한게 조금은 아쉽지만 내년에 또가자고 합니다. 조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