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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많은 사람들이 제서재를 다녀가셨네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아마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20000이 넘을지도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처음 서재를 시작하면서 모든 지기님들이 반가이 맞아주셔셔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조금은 소란스러움이 있었지만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누군가는 꼭 돌아오시리라는 믿음으로 있습니다,

저는 님들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매일 잊지 않고 들려주시는 님들 감사합니다,

이밤 그냥 고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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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7-31 0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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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 토요일 저녁입니다.~


울보 2005-07-31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토요일 저녁인가요,,일요일 새벽이 아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