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류랑 이책을 받는순간 바로 cd를 들었습니다,
아이는 즐겁게 들으면서 그림책을 봅니다,
아이가 여어를 할줄 아는것도 아니기에 책의 진도랑 듣기의 진도는 다르게 나가지만 그래도 판다곰을 보고 있는 아이의 눈은 반짝 반짝 빛이납니다,
얼마전에 어떤 책을 살까 고민을 하다가 이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한글로 번역본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영어 책으로 샀습니다,
류에게는 에릭칼의 책이 이제 열권정도가 되나? 그,동안은 테이프를 들었는데 이제는 씨디를 즐겨 듣습니다. 그리고 저는 해석으로 들려주지요,,
아이는 곧잘 발음도 이상하게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노래처럼요,,아이는 워낙 노래듣는것을 좋아하는지라,,흘러 나오는음악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동안 즐겨 보던 책의 그림들이랑 비슷하기에 더 좋아라 하지요, 작은 책으로 볼때는 그림이 크지를 않아서 싫어했는데
이책은 그림이 크고 참 좋다,
색감도 너무마음에 든다,
류가 좋아라하는 새로운 책이 또 한권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