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감는것에 민감한 류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오더니 혼자서 머리카락을 감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고 보았지요,

그리고 샴푸를 달라고 해서 손에 놓아주었더니,,



이렇게 사진이 흔들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이렇게 눈을 꼭 감고 머리카락을 감는다고 하지 뭐예요

그런데 헹구는것은 하지 않는담니다,

눈이 비눗물이들어가고 귀에 물에 들어간다나요,,

ㅎㅎ

그래도 오늘은 이러고 놀다가 친구들덕에 일찍 물속에서 나왔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서연사랑 2005-07-28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특한 류..^^
서연이는 6살인데요, 아직도 머리 감자하면 매우 두려워(?) 한답니다. 그런데 혼자 감겠다고 나선 류, 대견해요.

울보 2005-07-28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혼자 머리를 감는건지 비눗칠만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