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자야 합니다,

잠을 자지 않고 살수 있을까요,,

아마 잠을 자지 않으면 우리는 하루 이틀이 지날수록 신경은 날카로워지고 미쳐버릴지도 모릅니다,

기운도 없어지요,

예민해지고,,

그래서 우리는 잠을 자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더워서 어떻게 잠을 자야 하나요,

어제도 늦게까지 에어콘은 돌아갔습니다,

실내온도 28도정도로 29도와 28도를 왔다 갔다 하다가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덥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에어콘은 틀지도 않았습니다,

어제는 옆지기랑 같이 있었으니까?

그런데 오늘은..

참을 만 하네요,

잠은 자야겠어요,

어제도 많이 잔것 같은데,,피곤하네요,

책도 읽고,

오늘은 다림질을 하다가 다리를 데었습니다,

물집이 잡혔습니다,

아픕니다,

속도 상합니다,

에이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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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7-26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덴거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금도 주무시고 계시나요?^^ 그럼요 잠은 푹 잘 자야 한다고 봐요!

울보 2005-07-26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다행히 무픞근처라서 나중에 표시는 덜 날듯,,그래도 흉터는 생길듯

비로그인 2005-07-26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리는 다린다고 날씬해지지 않습니다. 에궁, 아프신데 헛소리를^^
날 더운데 덧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울보 2005-07-26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너무해요,..
따우님 물집은 지금 스스로 어떻게 하나가 터져버려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