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지요,

더워서 놀이터에 사람들도 없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나은것 같아요,

오전중에 열심히 놀다가 심시해 하길래 놀이터에 나가서 매미를 잡자고 아이랑 나갔습니다,

그런데 매미는 그리 우는데 보이지는 않네요,

저는 매미를 손으로 잡지를 못합니다,

도망을 가지요,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니 ,,

그리고 물총도 가지고 나갔습니다,

물총에 물을 하나 가득넣고여ㅡ

그런데 동네 꼬마가 있기를 장난을 쳤지요,,

즐거웠습니다,

옷도 젓고 머리도 젓었지만 누가 보면 어른이 철 없다 할거예요.



류도 얼굴이랑 옷이 모두 젓었습니다,

그래도 좋아라 하더군요,



간만에 신나게 놀았지요,

다만 놀이터에 수도가 없어서 물놀이를 많이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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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7-24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랑 매일 이렇게 재밌게 놀아주다니 우리집 애들이 부러워할 엄마입니다.

울보 2005-07-25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야 시간이 많은 사람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