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여자 친구
고이케 마리코 지음, 오근영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12월
평점 :
품절


추리소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던 그런 류의 추리소설과 조금은 다른 끝의 반전이 우리를 즐겁게 해준다고이야기 해야 하나.. 얼마전에 로얄드 달의 맛을 읽어서 인가,,난 왠지 두작가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느꼈다,

그 책을 읽는동안도 책을 손에서 놓기가 싫었다. 이책도 어제 하루에 다 읽었다/ 정말로 너무 길게 상상하지 않아도 우리도 찬찬히 읽다보면 아! 하고 탄성을 지를수 있는 그런데  그 결말이 우리를 더 아하! 하게 만드는 소설이다.

제목을 보면 아내의 여자친구. 이제목은 단편중에 하나의 제목이다. 이같이 이책속에 내용은 주로 친구. 가족 .류가 많다.

한가정에서 이러날수 있는 이야기들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면서 어찌 되었으면 좋겠다. 느낄때 그것을 실천을 하느냐 아니면 그냥 지켜보고 있느냐의 차이라고 해야하나,,,

너무나 단순하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추리소설인데 하시면서 하지만. 읽어보세요,,그 만의 매력도 있답니다,,,,

이렇게 소설은 너무나 단순하지만. 깔끔함,

책을 읽는동안 참 재미있게 읽었다,

이책이 아직도 추리소설인줄 모르는분들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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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21: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7-18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또 실수를 네...

울보 2005-07-18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고맙습니다,

물만두 2005-07-18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런 일상에서의 캐치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울보 2005-07-18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 전 너무 즐겁게 이책을 읽었어요,,
색다른 추리소설이라고 해야 하나요,,

panda78 2005-07-26 0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커플게임이란 책으로 고이케 마리코를 먼저 접해서 그런가, 이 책 아무리 생각해도 추리소설이란 생각이 안 들어요. ^^;
서점에서 읽다가 온 날, 만두님이 추리소설이라 하셔서 화들짝 놀랐었다는..
흠.. 그치만 다르게 보면 색다른 추리소설이라 할 수도 있을 것도 같고.. ^^;

울보 2005-07-26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판다님 추리소설적인면보다는 그 뭐라고 해야하나요,,
작은 일상의 이야기 중에서 반전이있는 드라마 같은것 이라고 해야 하나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