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앞 주차장도 한가하고,,
길가의 자동차들도 아직도 번잡하지 않는시간입니다,
어제 오후는 거리가 자동차들로 가득차더니
모두가 어디로 떠난건지,,
저는 한가하게 컴앞에서 책을 피고 앉았습니다,
따뜻한 커피한잔과,,
아침에는 따뜻한 커피가 좋네요,
오늘은 무얼하고 놀까 고심하다가 그냥 이렇게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옆지기는 오후에나 올것이고요,
그렇게 그렇게 하루하루,,,
그냥 이런날도 있어야지요,
좀전에 비가 한차례뿌리더니 그쳐버렸네요..
시원하게 한번 쏟아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