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아이들과 전쟁을 치뤘습니다,
무엇을 잘못먹었는지..
계속 물이 먹고 싶어지네요.
지금 몇잔의 물을 마셨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왜 자꾸 졸리는지요/
류 두고 잠깐 졸았습니다,
류는 낮잠도 없이 아직 자지도 않고 놀고 있습니다
저녁도 잠을 잘까 싶어서 먼저 먹였는데
치솔을 새로 사려고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꼐요.
마트에서 잠자리채하나랑 작은 가방하나를 샀습니다
류 병원놀이 셋트를 담으려고요.
가방을 아이들이 망가뜨려서 가방을 할만한걸로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
그런데 청진기도 망가졌더군요.
병원놀이 아주 좋아라 하는데///
아이들이 여럿이 놀면 남아나는것이 없네요/
그리고 망가뜨려도 무엇이라고 말도 못하겠고...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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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3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울보 2005-07-13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어쩔수 없지요,,뭐,